26살의 Sandoval은 triple-A Salt Lake에서 2008 시즌을 보내면서 131경기에 출장해 Bees 최고인 .335 (176/525), 15홈런, 88타점을 쳐냈다 (커리어 최고). Sandoval은 Pacific Coast League 타율 6위를 기록했고 2루타 부문에서는 45개로 1위, 92득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Sandoval은 모든 마이너리거를 통틀어 2루타 3위 안타 5위로 시즌을 마쳤다.

Sandoval은 9월 8일 Angels로 콜업되어 그날 밤 대타로 빅리그에 데뷔했다 (NYY전, 뜬공 아웃). 9월 14일 Seattle의 Felix Hernandez를 상대로 첫 안타를 쳐냈다. Mexico의 Tijuana 토박이인 Sandoval은 San Diego 대학에 입학하기 전 2004년 자유계약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로 Angels에 지명되었다. 그는 Angels의 13번째 Mexico 출신 선수로 떠올랐다.

23살의 Ortega는 double-A Arkansas에서 2008 시즌을 시작해, 22번 등판해 9승 7패 평균자책 3.73을 (56 자책 - 135이닝) 기록했다. Ortega는 Texas League All-Star Team에 선정되었고, 평균자책 팀 내 선두 (리그 전체 5위)였고 팀 내 다승 공동1위를 기록했다. 8월 1일 Triple-A Salt Lake로 승격해, 6경기에 등판해 5승 무패 평균자책 2.52 (11 자책 - 39.1 이닝)를 기록했다. 2008년을 통틀어 28경기에 등판해 14승 7패 평균자책 3.46 (67자책 - 174.1이닝) 55볼넷 105탈삼진을 기록했다.
Venezuela의 Ocumare Del Tuy 출신인 Ortega는 2003년 10월 13일 자유계약으로 Angels와 계약했다.

23살의 Navarro는 Low-A Cedar Rapids와 High-A Rancho Cucamonga를 오가며 2008시즌을 보냈다. 수비쪽에서, 그는 .992의 필딩율을 기록하면서 1283번의 총 수비 기회 중 1,179개의 풋아웃과 95개 어시스트를 기록하였고, 1루수로 123경기에 출전해 단지 9개의 실책만을 범했다 (Rancho Cucamonga Quakes에서는 실책이 없음). Navarro는 Quakes에선 .349 (45/129)를 쳤고 Cedar Rapids에선 .269 (89/331)를 쳐냈다. Navarro는 원래 2007년 자유계약 드래프트에서 50라운드로 Angels에 지명되었다.